러닝 후 스트레칭 7가지 | 10분 루틴으로 종아리·허벅지·엉덩이 풀기
달리기를 마치고 바로 앉아 쉬거나 샤워하러 들어가시나요? 달린 직후 10분만 투자해서 몸을 풀어주면 다음 날 뻐근함이 훨씬 덜하고 , 다음 러닝도 가볍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러닝 후 꼭 해야 할 스트레칭 7가지를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러닝 전 vs 러닝 후 스트레칭, 뭐가 다를까? 구분 러닝 전 러닝 후 방식 움직이면서 푸는 동적 스트레칭 멈춰서 유지하는 정적 스트레칭 예시 다리 앞뒤로 흔들기, 무릎 들어 올리며 걷기 한 자세로 20~30초 늘리기 목적 체온 올리고 몸 깨우기 긴장된 근육 풀고 호흡 정리 달리기 전에 한 자세로 오래 늘리는 스트레칭만 하면 몸이 충분히 데워지지 않을 수 있어서, 정적 스트레칭은 달린 후에 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스트레칭 전에: 5분 걷기부터 달리기를 끝내자마자 멈추지 말고 3~5분 천천히 걸으며 호흡을 정리 하세요. 심박수가 서서히 내려가고, 근육이 식기 전에 스트레칭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러닝 후 스트레칭 7가지 각 동작은 20~30초씩 유지 , 좌우 번갈아 1~2회씩 하면 됩니다. 반동을 주지 말고 , 살짝 당기는 느낌에서 멈추세요. 아플 정도로 늘리면 안 됩니다. 1. 종아리 스트레칭 (벽 밀기) 벽에 두 손을 짚고 한쪽 다리를 뒤로 쭉 뺍니다. 뒤쪽 발뒤꿈치를 바닥에 붙인 채 몸을 벽 쪽으로 기울이면 종아리가 늘어납니다. 러닝에서 가장 많이 쓰는 부위 라 꼭 챙기세요. 2. 허벅지 앞쪽 스트레칭 선 자세에서 한 손으로 벽이나 나무를 잡고, 다른 손으로 같은 쪽 발목을 잡아 엉덩이 쪽으로 당깁니다. 무릎은 아래를 향하게, 허리는 과하게 꺾지 않게 주의하세요. 3. 허벅지 뒤쪽(햄스트링) 스트레칭 한쪽 다리를 낮은 벤치나 계단에 올리고, 허리를 곧게 편 채 상체를 앞으로 천천히 숙입니다. 등을 둥글게 말기보다 골반부터 접는다 는 느낌이 좋습니다. 4. 엉덩이 스트레칭 (4자 자세) 누워서 한쪽 발목을 반대쪽 무릎 위에 올려 숫자 4 모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