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라벨이 수영 러닝인 게시물 표시

러너를 위한 크로스 트레이닝 | 못 달리는 날 대신할 수 있는 운동

이미지
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글에는 제휴 링크 및 제가 운영하는 스토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구매 시 저자에게 일정 수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무릎이 아파서, 비가 와서, 길이 얼어서 달릴 수 없는 날이 있습니다. 그럴 때 "오늘은 그냥 쉬지 뭐" 하고 넘기면 흐름이 끊기죠. 이럴 때 유용한 게 크로스 트레이닝 , 즉 달리기 대신 하는 다른 운동입니다. ※ 부상이 있다면 어떤 운동이 가능한지 전문가와 상담 후 진행하세요. 크로스 트레이닝이 필요한 때 부상이나 통증 으로 달릴 수 없을 때 날씨 가 안 좋을 때 (비, 폭염, 빙판) 달리기만 해서 지루할 때 훈련량을 늘리고 싶은데 부상이 걱정될 때 대회 후 회복 기간 러너에게 좋은 크로스 트레이닝 운동 러닝과의 유사성 관절 부담 특징 일립티컬(크로스트레이너) 높음 낮음 러닝 동작과 비슷, 헬스장에 대부분 있음 자전거·실내 사이클 보통 낮음 허벅지 강화, 장시간 가능 수영 낮음 매우 낮음 전신 운동, 상체도 함께 아쿠아 조깅 매우 높음 매우 낮음 물속에서 달리기 동작, 부상 재활에 많이 쓰임 로잉머신 낮음 낮음 전신, 상체와 코어 강화 빠르게 걷기 높음 낮음 가장 접근하기 쉬움 등산 보통 보통 다리 근력, 내리막은 부담 상황별 추천 무릎·정강이·발바닥이 아플 때 → 수영, 아쿠아 조깅, 실내 자전거 . 체중 부하가 거의 없어 통증 부위에 부담이 적습니다. 특히 아쿠아 조깅은 러닝 동작을 그대로 하면서 충격이 없어, 부상 중에도 러닝 감각을 유지하기 좋습니다. 비가 오거나 추운 날 → 실내 자전거, 일립티컬, 러닝머신 . 러닝머신 활용법은 러닝머신 달리기 요령 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체력을 더 올리고 싶을 때 → 자전거 를 러닝에 추가하면 주간 운동량을 늘리면서도 부상 위험은 덜합니다. 상체와...